율현지구 묘목식재·형질변경 잇따라…보상 노림수 의혹
경상일보 - 2023.05.30 00:10 울산 울주군 청량읍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올 들어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등 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일대에 보상을 노린 나무심기와 절토·성토와 같은 형질 변경 등 불법으로 의심되는 행위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29일 울산시에 따르면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참여해 청량읍 율리 일원 68만7355㎡에 총 사업비 4500억원을 투입해 단독·공동주택, 공공청사, 공원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내년 착공해 2026년말 준공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개발계획 입안 공... 내용 더보기 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