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틀딱 매춘 좌좀에 숨어있는 차별을 발견하다

프레시안 - 2023.10.08 05:00

언어가 차별의 도구이자 차별 그 자체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된 것은 책 을 읽은 뒤였다. '평등한 유토피아'라는 뜻을 가진 이름의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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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10061455044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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