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터뷰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 “숲에서 희망 발굴해요”
한국농업신문 - 2023.10.05 00:05
숲에서 반짝이는 희망을 발견하고 새로운 일자리까지 만들어가는 조직이 있다. 전국에서 활약하는 200여개의 그루경영체다. 이들의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바로 그루매니저라 불리는 현장 지원조직이다.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국내 산림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2018년 야심차게 기획한 그루매니저 육성 사업. 이제 그루매니저 사업은 초기 발전 시기를 지나 숙성 단계를 거치면서 걸출한 결실을 이뤄내고 있다. 이들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발맞춰 숲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그루경영체를 사업 초기부터 전담 마크, 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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