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여름휴가 일기
시니어매일 - 2023.10.04 16:33
유난히 힘들었던 올 여름!! 2박3일의 휴가겸 여행을 떠났다. 딸린 식구들을 잠시 잊고 집 떠나는 것만으로도 룰루랄라다.가끔 삶에 지치면 나는 나에게 "비타민 같은 여행"으로 보상을 한다. 버스, 기차, 지하철, 대구시티투어, 여행자클럽버스등 저렴하게 갈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어 코스를 골라서 어디든지 부담없이 떠난다.대구근교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공짜버스를 타고 가볍게 떠날 수 있어 좋다. 자식이 데려가주기를 기다리지않고 눈치보지 않으니 섭섭할 일도 없다. 정말 좋은 시대에 살고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이번...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