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농어촌공사 5년간 금품 요구·채권 횡령 등 중징계 25건

데일리중앙 - 2023.10.03 11:07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최근 5년간 횡령‧금품수수 등 비위 행위로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건수가 2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해수위 민주당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농어촌공사 임직원 61명이 징계를 받았다. 이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파면, 해임, 정직 등의 처분을 받은 직원이 25명으로 전체 징계인원의 41%에 달했다.중징계 주요처분 사유는 횡령, 금품수수, 직무 관련자와 금전대차, 음주 운전 등이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농지연금채권 횡령‧유용, 비축농지 임대업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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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중앙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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