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의 제조업체 기업경기전망 4분기에 더 악화

경북일보 - 2023.10.03 11:01

김천지역 제조업체 10개 중 7개 업체가 연초에 수립한 올 한해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상공회의소는 3일 지역 내 4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4/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 분기 88.2에서 6.9포인트 하락한 81.3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 전망은 지난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더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내수 판매 부진’, ‘해외 시장 경기둔화로 수출 감소’, ‘원부자재...

내용 더보기

출처 :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520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신형욱칼럼악수와 군기잡기

보궐선거 개표소 준비 분주

또 다른 김태희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