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녀 단체전 13년 만에 싹쓸이…주짓수 구본철 금메달

경상일보 - 2023.10.07 00:47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회를 이틀 남기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메달 추가에 속도를 냈다.세계를 호령하는 남녀 궁사들은 리커브 단체전을 13년 만에 석권했다. 임시현, 안산, 최미선으로 팀을 꾸린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6일 오전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세트 점수 5-3으로 제압했다. 양궁 낭자 군단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이 종목 7연패 위업을 이뤘다.오후에는 이우석, 오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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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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