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시선과 사유하는 방이 있는 세컨하우스 전원주택
나무신문 - 2023.09.13 09:00
이 주택은 건축주 부부가 전원생활을 위해 세컨하우스 용도로 사용하려고 계획해 지은 집이다. 임야를 개발한 주택단지에서도 높은 곳에 위치한 대지였으므로,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을 고려해 건물을 배치했다. 거실과 주방은 병렬로 배치했지만 주방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거실에서 바라보는 시선의 방향을 다르게 계획했다. 아울러 1층은 현관과 계단을 중심으로 공유공간과 사유공간으로 또 1층과 2층을 경계로 부부가 주로 사용하는 공간과 장성한 자녀들을 위한 공간으로 분리했다.ㅋ안방에서는 외부로 통하는 도어를 열고 나가면 부부를 위한 프라이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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