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산불로 여의도 면적 130배 불타
한국농업신문 - 2023.09.27 15:07
최근 5년간 여의도 면적 130배의 산림이 산불로 유실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국회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은 총 3만7601ha인 것으로 집계됐다.연도별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을 살펴보면 2022년이 가장 높으며, 지난 2022년 3월, 213시간이라는 역대 최장 산불로 기록된 경북 울진 산불과 5월 이례적인 초여름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 밀양 산...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