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기업 신기술 활용 탄소배출 감축 앞장

경상일보 - 2023.08.31 00:1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SK에너지 등 지역 주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저온경화 기술을 개발해 차량 생산공정 과정에서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가 하면 소각장 폐열 재이용 등을 통해 탄소배출 감축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30일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도장 공정에서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여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극대화하는 저온 경화 기술을 공개했다. 자동차 도장 공정은 크게 전처리, 하도도장, 중도도장, 상도도장의 4단계로 완성되는데, 이 과정에서 고온 처리로 도료를 단단하게 굳히는 공정을 경화 공장이라고 한다.현대차는 기존 섭씨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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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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