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프로 무대 첫 발’ 20232024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인천일보 - 2023.08.31 09:40

한국배구연맹이 9월 10일 오후 2시 강서구 소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3~2024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39명의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1명의 대학교 재학생 등 총 4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 중 국제대회 개인상 수상 및 세 번의 유스대표팀에 선발된 한봄고의 미들블로커 김세빈을 비롯해 올해 U19 국가대표로 선발된 전주근영여고 전수민, 한봄고 정수지, 일신여상 곽선옥, 포항여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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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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