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피바다 만들겠다” “날마다 폭행 그만 맞고 싶어요” 처참한 교단

에듀프레스 - 2023.07.25 14:03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학부모 갑질과 폭행에 시달리는 처참한 교육현장을 고발하는 사연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학교폭력 가해학생 학부모가 학교조치에 불만을 품고 도끼로 학교를 피바다 만들겠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장애를 가진 학생에게 얻어맞아 코뼈가 부러진 교사는 그만 맞고 싶다며 날마다 폭행당한 사실을 고백했다.또 교무실에 전자충격기를 가지고 오는 학부모, 담임교사에게 칼 사진을 찍어보내며 협학하는 학부모, 교사를 못믿겠다며 직접 시험문제를 출제해 가지고 오는 학부모, 교사 말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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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듀프레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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