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팰리스 73’ 차별화된 커뮤니티 주거서비스 제공 입주민 보안·편의성 모두 신경 써

나무신문 - 2023.07.19 10:44

소위 하이엔드라 불리는 고급 주거 시장에서 특별히 프라이빗하면서도, 품격 있는 커뮤니티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단지는 세대수가 많아 사생활 보호가 되지 않거나, 반대로 세대수가 적은 만큼 커뮤니티가 부족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들이 보이고 있다.일례로, 송파구 소재의 한 고급 레지던스는 223가구, 총 123층 규모의 초고층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다. 이 단지는 유명 연예인도 다수 살고 있는 곳이지만 200가구 이상의 많은 입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프라이버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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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신문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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