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심차임씨 ‘심청아’로 가수 도전

경상일보 - 2023.06.30 00:10

울산에서 한국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심차임씨가 ‘부캐 심청아’로 가수에 도전한다. 가수 심청아는 오는 7월4일 울산 중구 태화동 루덴스 갤러리에서 첫 앨범 ‘그리운 내님’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심청아는 심차임씨가 오랜 세월 쌓아온 노래 실력을 바탕으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수’로 새로운 인생을 꾸려나가기 위해 설정한 ‘부캐’다. 심청아라는 부캐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심씨는 무단한 노력을 했다. 30여년 넘는 세월 동안 교직에서 활동하며 미술은 물론 음악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며 감성을 쌓았다. 울산지역 교사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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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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