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일이관지 성악’ 공연 민요 시조·가곡 굿 가야금병창 남도잡가 등 전통 성악 무대로 꾸며

한국스포츠통신 - 2023.06.10 11:46

6월 일이관지의 첫 공연은 경기소리 명창 이춘희와 강효주의 무대로 막을 연다. 근현대 경기소리의 명창으로 손꼽히던 이창배와 안비취의 맥을 이은 이춘희와 강효주는 사제지간으로 현재 이춘희 명창은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보유자로, 강효주 명창은 이화여대 교수로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대표적인 경기민요로 알려진 ‘노랫가락’과 ‘창부타령’, ‘청춘가’를 비롯해 이별의 슬픔과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이별가’와 ‘정선아리랑’, 경기소리 가운데 가장 어려운 소리인 ‘12잡가’까지 다채로운 경기소리를 전할 예정이다.14일에는 배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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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스포츠통신 http://www.aps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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