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꺽마 검사 출신 대통령은 결국 그 흔한 전관 변호사가 돼 버렸나

프레시안 - 2023.04.30 07:13

한국 사회에서 보통 검사는 옷을 벗으면 '전관 변호사'가 된다. 엊그제 범죄자를 잡아 넣던 검사는 오늘 범죄자를 변호한다. 이상한 모습이지만 자연스러운 모습니다. 지난 201......

내용 더보기

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42815011085333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시더스 롱제비티 ‘오투O2 맥수’ 프리미엄 생수 시장 진출

보궐선거 개표소 준비 분주

화천경찰서 이상준 형사팀장 경찰청 선정 베스트팀장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