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quot이재명 지분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거라 생각quot

프레시안 - 2023.01.31 08:43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연루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을 ‘대장동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 "힘 없는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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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310842599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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