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떼려다 혹 붙인 김용진 경제부지사 4일 천하

인천일보 - 2022.07.31 19:09

김용진 경기도청 경제부지사가 취임 4일 만인 31일 사퇴했다. 취임 직전인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여야 대표의원과 만찬 회동에서 '술잔 투척 논란'이 원인이다. 김동연 경기지사와 도의회 간 갈등이 커진 상황에서 정무직 역할도 맡은 경제부지사가 양당을 설득할 대안도 없이 움직여 되레 상황만 악화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김 부지사는 이날 입장문인 '경제부지사 직을 사임합니다'를 통해 사임을 공식화했다. 그는 “조금의 불미스러움도 모두 저의 책임”이라며 “저의 사임이 각자의 입장을 모두 내려놓고 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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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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