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건물주 됐다 합정동 65억원대 빌딩 매입

한국농업신문 - 2022.06.30 00:37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건물주가 됐다.29일 부동산 전문 미디어 땅집고는 강민경이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 지난 23일 잔금을 치렀으며 이달 안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강민경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에서 약 400m, 2호선 합정역에서 약 500m 떨어진 역세권으로, MZ세대의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상수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다.1992년 준공된 이 건물은 대지면적 143㎡, 연면적 411㎡으로 지하 1층~지상5층 규모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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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농업신문 http://www.newsfar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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