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숙 한자교실 무속巫俗

미디어피아 - 2022.03.31 18:55

무속 지난 2월 15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 당선인의 무속 논란과 관련 건진 법사가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 제물로 바친 엽기적 굿판에 윤 당선인 부부의 이름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기자회견을 하여 충격을 주었다. 이번 한자교실에서는 巫俗을 파자로 알아보겠다. ‘巫’ 자는 장인 공, 좇을 종의 조합이다. 여기에서 ‘从’ 자는 사람인이 두 개 나란히 붙어있는 자형으로, 사람 뒤에 사람이 따라가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工’ 자는 땅을 다질 때 사용하던 도구를 그린 것이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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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피아 http://www.media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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